이 양반의 인식과 지금 민주당 국회의원들의 인식이 크게 다르지 않다고 본다
온라인상에서 퍼지는 혐오와 조롱이 언제 시작 되었고 어떤 방식으로 퍼지는지 어떻게 막아야 되는지 관심이 있는 정치인이 몇명이나 될까 보고 있으면 갑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