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계층
폐지 줍줍
[7]
-
계층
9/11 테러 당시 환자분류 담당자가 시달린 PTSD.jpg
[14]
-
감동
학생들에게 무료로 밥을 주는 편의점 사장님
[9]
-
유머
서울야스킹 근황
[24]
-
감동
트위터 난리난 새벽에 우는 여자를 위로해준 무명가수
[25]
-
지식
썬킴이 알려주는 성냥팔이 소녀의 진실.jpg
[23]
-
계층
MZ신입이랑 같이 일한지 9개월차 느낀점
[43]
-
계층
혐주의) 동네에서 이쁨받는 강아지 가족을 몰살시킨 끔찍한 초딩들,
[28]
-
유머
소리On) 남자는 여자 가슴을 보면 멍청이가 된다.
[21]
-
계층
(ㅎㅂ) 여사친 전남친 꼬추22센치 라길래..manhwa
[41]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ㅇㅇㄱ 지금 뜨는 글
- 계층 ㅇㅎ?) 첫댓 망한 강인경 만우절 이벤트. [9]
- 계층 ㅅㅂ 면접 불합격통보 이거 뭐냐? [14]
- 계층 ㅇㅎ) 최근 엉덩이가 커졌다는 츠자. [13]
- 계층 첫 데이트에 사망한 커플.. [18]
- 유머 보유 자산별 심리상태. [21]
- 계층 여초딩이 감기약 대신 피임약을 잘?못 산 결과.. [16]
|
2026-08-18 09:08
조회: 5,751
추천: 3
8월18일, 화요일 헤드라인뉴스❒ 8월18일, 화요일 ❒ 헤드라인뉴스 ![]() 1. 민주당 새 대표에 김민석 "李정부 성공위해 뛰겠다" 2. 친청계 3명 與최고위 합류···친명계 지원에도 김용 입성 실패 3. 국힘, 김민석 선출에 "'이재명 방탄' 아닌 국민 위한 여당 돼야" 4. 4대 은행, 폭우 피해 금융지원 구호텐트·급식 차량도 5. 고위험 단일 레버리지로 거래소· 증권사 수수료 1,172억 챙겨 6. 日 2분기 경제성장률 0.3%···수출 호조로 3분기 연속 성장 7. 서울 아파트 '전세의 월세화'···7년새 월세 비중 7.8%p ↑ 8. "특정상품 안 팔면 가맹 해지" 다비치안경에 과징금 14억 7,700만 원 9. 깊어지는 최태원·빌 게이츠 SMR 동맹···AI 전력 핵심파트너 10. 김밥 한 줄 평균 4000원?··· 무섭게 오르는 쌀·계란값 11. "새벽 지축 흔들리는 굉음 '쾅'' 불안 에 떤 거제 주민들 12. '종료 D-7' 종합특검, 막판 무더기 기소···내란특검과 잇단 충돌 13. '70학번 박근혜'도 털렸다... 경찰, '서강대 해킹 사고' 내사 착수 14. 강원랜드인 줄 알았더니 불법도박 4만명 몰리고 780억 오갔다 15. "부모도 싹 다 건드려줄까" 경찰까지 협박한 촉법소년···인권위는 연령 하향 ' 16. 태풍 '루사' 이후 최대, 거제 하루에 '600mm' 호우···원인과 전망은? 17. 결혼 3년만에 별거, 8년만에 이혼 前아내가 "국민연금 나눠달라"는데... 18. '렛잇고' 흐르며 펼쳐지는 얼음왕국 이 장면 보러 왔다! 19. 국가유산청, 오는 19일 세운 4구역 재개발 유적 보존 논의 재개 20. 홍상수 감독상, 김민희 연기상 로카르노영화제 3관왕 21. 오디세이 관객 '500만 명' 돌파 ·'왕사남'보다 빨라 22. '프리즈 서울' 강남 떠나 동대문으로 DDP, 현대미술 최전선으로 23. 스트레이 키즈, 빌보드 200 9연속 1위... "비틀스 이후 최다 기록" 24. 서학개미 군침 흘릴 IPO 터진다 '돈줄' 트인 앤트로픽, 매출도 껑충 25. 김호광 前 싸이월드제트 대표 "싸이월드 서버 관리 우려" 제기 26. "삼성폰은 쳐다도 안 봤는데" 10년 '애플빠' 처음으로 흔들렸다 새 '접는폰' 27. KT, 현장형 엔지니어 500명 키운다 "AX 핵심은 현장" 28. 디즈니, 젊은 팬 찾아 게임·틱톡으로 확장 "새 세대에 이야기 이어지도록" 29. 통신 3사 'AI인프라 기업' 부상 AIDC로 승부 건다 30. 독파모 4파전 막바지···'AAII 1위' 모티프 돌풍, 판도 흔들까 31. 트럼프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 북한에 '손짓'하며 남한엔 '압박' 32. 인니 플로레스섬 강진 사망자 68명으로 늘어···이재민 1만3천명 33. 인도 힌두교 행사관련 압사·화재 사고 잇따라···최소 14명 숨져 34. 우크라 "3~6개월 내 자체 탄도미사일로 러시아 타격 가능" 35. 5중전회 앞둔 시진핑, '장쩌민 100주년' 계기로 권력 다지기 36. "이란 강경파 지도부, 종전 MOU 불신하고 미국과의 확전 준비" 37. "美, 지난 5월 이란 혁수대 사령관과 비밀 접촉...회담은 무산" 38. 엄마가 잠든 사이 사라진 6살 아들...아파트 화단서 숨진 채 발견 39. 무인점포 턴 10대, 경찰 쫓아오자 오토바이 버리고 도주까지...잡고보니 '무면허' 40. 문재인 "경쟁이 당 분열시켜선 안돼 이대로 가면 큰일" 41. '김민석 체제' 민주당 어떻게 바뀌나 첫 숙제는 李 지지율? 42. 이진숙 '5·18 토론회' 여진 지속 일부 당원, 윤리위 제소 43.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 '빌보드 200' 9연속 1위 '기염'...21세기 그룹 최다 기록 44. 한국남동발전, 새만금에 국내 최초 '태양광-그린수소-수소발전'무탄소 전력 45. 통영 곤리도 산사태로 60대 여성 매몰...1시간 30분 만 구조 46. 아직도 '쪼그려 앉는 변기'가...대구 학교 10곳 중 8곳 화변기 남아 47. 잠 못 드는 달서구...불면증 진료환자 1만명 넘어 전국 4위 48. '李 골프 회동' 후폭풍, 징계 요구도 개헌논란엔 '반대' 입장 49. '버스 하우스'가 웬 말 신차 출고만 최소 26개월, 현장은 품귀 50.[날씨] 남부지방 비·소나기 계속…낮 최고 33도 ❒ 오늘의 역사 (8월 18일) ❒ ✿ 2005년 8월 18일 아시아나항공, 조종사 파업 타결 이후 정상화 첫날 국내선 공짜 운항 ![]() ▲아시아나 항공. 아시아나항공이 국내선 운항 재개 기념으로 18일 하루 동안 공짜로 비행기를 탈 수 있는 행사를 열기로 하자 대부분의 해당 노선 예약이 불과 몇 시간 만에 매진됐다. 아시아나항공은 16일 오전 “불편을 겪은 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하루 동안 무료탑승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실이 인터넷 등을 통해 알려지자마자 예약이 폭주했고 오후 3시쯤엔 해당 노선 전체에서 표가 동이 났다. ‘공짜 비행기’ 대상은 제주 출발·도착 항공편을 제외한 국내선 전 노선이었다. 아시아나항공은 또 19일부터 21일까지는 같은 노선 이용객들에게 운임의 30%를 깎아줬다. 이미 표를 산 승객도 발권처에서 할인금액만큼 환불 받을 수 있도록 했다. ▶2009년 미국 명(名)칼럼니스트 로버트 노박 타계 ▶2009년 김대중 전(前) 대통령 서거 🔻 ![]() ▶2005년 남북농업협력위원회 제1차회의(개성 2005.8.18~19) ▶2005년 중국-러시아, 사상 첫 합동군사훈련 ▶2004년 한국축구 2004아테네 올림픽서 56년만에 8강 진출 ![]() 🔺️2004년 8월 18일 한국 말리전 후반 19분에 말리의 자책골로 3-3 동점이 되자 조재진(가운데)이 이천수를 끌어안으며 환호하고 있다. 오른쪽 선수는 김동진.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2004년 ‘영화음악의 거장’ 엘머 번스타인 별세 ▶2003년 라이베리아, 정부-반군 평화협정 체결 - 내전 4년 만에 종료 ▶2002년 북한 주민 21명, 어선을 타고 서해 공유상을 경유해 귀순 ![]() 🔺️북한주민 21명을 태운 북측 어선 `대두 8003호`가 인천 해경 부두로 호송되고 있는 가운데 2002년 8월 18일 밤 해양경찰 함정이 해안 감시활동을 펴고 있다. ▶2001년 필리핀 호텔 화재로 70명 사망 ▶1999년 경남 고성군 마암면서 1억년전 유충화석 발견 ▶1998년 콘택트 렌즈 발명한 체코의 발명가 오토 비흐테를 사망 ▶1998년 김종필 제31대 국무총리 취임 ▶1994년 종이 크로마토그래피를 개발한 영국의 싱 사망. 1952년 노벨화학상 수상 ▶1990년 체신부, sbs 주파수를 `폴 VHF 6`으로 결정, 공보처에 통보 ▶1984년 가칭 신민주당 창당 발기대회 ▶1983년 서울지법, 중국기 납치범 실형선고 ▶1982년 이스라엘군, PLO의 베이루트 철수위해 점령지 철수 개시 ▶1980년 이라크, 시리아대사관원에 추방령 ▶1976년 판문점 도끼만행 사건 ![]()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에서 미루나무 절단 작업을 하던 유엔경비병에게 북한경비병이 도끼와 곡괭이를 휘두르고 있다. ▶1972년 남북회담용 직통전화 20회선 개통 ▶1971년 서울대 문리대 교수들, 대학자율화 등 요구 ▶1966년 홍위병 100만명 집회 ▶1955년 한국, 일본과 경제관계 단절 ▶1950년 정부, 부산으로 이전 ▶1946년 국제학생연맹 창립총회, 프라하에서 열림 ▶1945년 일본 괴뢰국 만주국 해체, 국왕 부의(溥儀) 소련 억류 ▶1940년 미국 캐나다 공동방위조약 성립 ▶1940년 크라이슬러사(社)의 설립자 크라이슬러 사망 ▶1940년 조각가 김복진 사망 ▶1934년 독일 국민투표, 총통에 히틀러 선출 ▶1930년 시인 신동엽 출생 ▶1907년 제2인터내셔널 제7회대회 슈투트가르트대회 개최 ▶1902년 `일본도덕론`(1887)을 저술한 니시무라 시게키 사망 ▶1850년 프랑스 작가 발자크 사망 ![]() 🔺️오노레 발자크. ▶1598년 도요토미 히데요시 (豊臣秀吉) 사망 ▶1503년 교황 알렉산드르 6세 사망 ▶1227년 징기스칸 사망
EXP
1,498,407
(40%)
/ 1,584,001
초 인벤인
이게 지구냐! |







달섭지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