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유머
배우 김우빈 팬서비스 수준
[23]
-
연예
기안84가 상하차 하고 18만원 벌고 깨달은 것.
[29]
-
계층
ㅇㅎ) 그동안 오이갤을 보면서 느낀점 다섯가지
[56]
-
계층
극한직업 손흥민
[38]
-
사진
실시간 김천 직지사 풍경
[17]
-
계층
축구 국가대표에 발탁되고 오열하는 슈퍼스타
[14]
-
감동
어머니가 탕수육을 안 드시던 이유
[21]
-
계층
장모님 딸이 내 딸 같다
[12]
-
유머
뇌성마비 vs 138cm 키
[19]
-
계층
북미 화합을 바라는 sns
[10]
URL 입력
- 유머 장갑차가 왜 하이패스로 나가나요? [13]
- 계층 가족이랑 해외여행 안가는 이유 1위 [48]
- 기타 ㅇㅎ) 한쿡 놀러온 일본 모델 눈나 [11]
- 이슈 한뚜껑 딸비리가 뼈아프긴한가보네 ㅋㅋ [12]
- 유머 요즘 유희왕 카드 근황 [9]
- 계층 신재은 눈나 [14]
|
2026-09-13 01:51
조회: 5,895
추천: 2
2015년 네타냐후의 개소리네타냐후도 역사왜곡 “유대인대학살 팔레스타인 아이디어” - 경향신문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20일 “홀로코스트(유대인 대학살)는 팔레스타인 무프티(이슬람 성직자) 하지 아민 알후세이니 탓”이라고 주장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무력 충돌로 사망자가 속출하는 가운데 역사까지 왜곡한 네타냐후의 망언에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 네타냐후는 이날 이스라엘에서 열린 세계시오니스트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히틀러는 유대인을 한번에 몰살하려는 생각은 없었다”며 “히틀러는 유대인을 내쫓고 싶어했다”고 말했다. 네타냐후는 “그러나 팔레스타인의 지도자였던 알후세이니가 1941년 히틀러와 만남을 가졌다”고 말했다. 네타냐후는 “알후세이니는 히틀러에게 ‘유대인들을 추방해봤자 다시 올 것’이라고 했고, 히틀러가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묻자 ‘불태워라(Burn them)’라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유대인 학살을 결정한 것은 히틀러지만 그에게 학살을 부추기고 영감을 준 것은 팔레스타인 지도자라는 것이다. 네타냐후의 발언에 이스라엘 내부에서도 비판이 나왔다. 텔아비브 바르 일란대학의 홀로코스트 연구소장은 이스라엘 언론에 “알후세이니가 히틀러에게 유대인을 죽이라고 아이디어를 줬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알후세이니와 히틀러의 만남은 히틀러가 대학살을 결정하고 시작한 뒤에 이뤄졌다”고 말했다. 중략 BBC는 “1941년 독일 신문을 보면 당시 후세이니와 히틀러가 만난 것은 맞지만, 후세이니는 히틀러에게 아랍연맹 창립에 대해 지지를 받기 위해 만났다고 나온다”고 전했다. 이스라엘 언론 하레츠는 “네타냐후가 자신의 발언이 학계에서도 검증된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뭘 말하고 싶기는 팔레스타인에게 유대인 학살의 책임을 전가해서 팔레스타인 원주민을 학살/ 내쫒는 여론 조성하고 싶은거겠지
EXP
476,285
(23%)
/ 504,001
|





Krieg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