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Afreeca) 개인방송자(BJ) '별풍선' 환전 수입 상위 50명의 명단이 공개돼 화제다.


해당 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에 환전 수입을 1억 넘게 올린 BJ는 총 48명으로 조사됐다.
환전액 전체 1위의 주인공은 여성 BJ '셀리'다. 그는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총액 5억 5184만여 원의 별풍선 환전액을 벌어들였다.
셀리 외에도 환전 수입 상위 10명 중 7명이 여성일 정도로 여성 BJ들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특히 블리자드사의 인기 게임 '스타크래프트1' 프로게이머들이 많은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이영호, 송병구, 이제동, 김택용 등 과거 큰 인기를 끌었던 프로게이머들이 모두 수입 상위 50위 안에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