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보는 중인데
대충 요약하자면



지체장애인이면 그 점을 악용하여
합의서를 쓰게 만들어서 제대로 확인 안 한 판새가
집유로 풀어주거나

아니면 섬마을, 지역경찰도, 신안군도 다 한통속이었던 것
(작업복만 봐도 어디 어느 염주인지 그쪽 사람들이 다 안다고 함)
그리고 신안군 측에서 해당 경찰에 대한 정보제공도 거부해서
솜방망이 처벌로 끝난..


그리고 염전노예는 과거에도 문제가 되었는데
신안군측에서는 피해사실이 없다고 대충 땡치고 끝냄

몇몇은 정말 무연고자라서
손을 쓸 수도 없는 경우도..



그리고 현재 진행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