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잠실 구장에서 LG 측 경호업체쪽과 기아 관중간의 유혈 사태가 있었습니다.


문제는 한국일보 성환희 기자가 공정성을 외면하고
기아쪽에 편을든 글을 올리자
댓글에 사실로 좀 적으라고 항의 글이 달려서 수정을 하다가
결국 글을 삭제했고
네이트에 그 글을 옮겨둔 것도
네이트 측에 요구해서 삭제를 했습니다.

아래 링크는 다른 곳에 긴급히 이동시켜둔 곳의 링크입니다.
원본은 아니고 기아쪽 편파적인 글을 몇 군데 수정한 글이라네요.
언제 사라질지 모르겠지만..

이후 경찰측 얘기가 나온 글이 올라왔는데
“경호원 1명이 부상을 당했지만 수술까지 하진 않은 것으로 안다”라네요.
플라스틱 박스로 머리를 때려서 21 바늘 꿰메긴 했지만
수술은 하지 않았답니다.



머리를 맞아서 셔츠가 저리 될 정도로 피를 흘렸습니다.

업체측에서 과잉 반응을 했다는 기아 응원단측의 항변도 있지만
그렇다고 사람 머리를 저렇게 피가 흐를 정도로 패는건
정상적인 사람이 할 짓이 아니네요.

관련된 사람들 경기장 영구 추방은 당연한거고
폭행죄로 형사 처벌 받아야 합니다.

네이버 댓글들 보면 지금이 기회다...하면서
기아팬에 전라도까지 싸잡아서 욕하는 사람들도 문제고...

부디 21 바늘 꿰멘 것 외엔
별 탈 없이 쾌차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