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 눈팅으로만 보다가...(오이갤을 가장 많이 보지만)

글 한번 올려봅니다. 랩도 올리고 싶고...

벌써 중국으로 넘어온지 20 년가까이 되어가네요.

중국 현지인 만나서 결혼하고 아이도 둘이나 생기고.....

알콩달콩 와지끈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얘엄마가 차린 상인데, 눈으로라도 즐기세요~

(저 길쭉 길쭉한건 양갈비입니다. 살아서 펄펄뛰는걸 바로 잡아서 구웠더니 질겼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