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 맛있는 피자집 그 이름하야 '브릭오븐' 
사장님의 열정과 맛에 대한 자부심이 홀에서부터 느껴지는 독특한 경험.
서빙을 외국인이 하지만 한국어로 주문가능하다 ! ㅎㅎ 

가격은 나름좀 있지만, 가격이 비싸다고 후회한적이 한 번도 없는 맛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