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최나영 기자] 할리우드 슈퍼히어로물 '데드풀'이 2편에 이어 3편도 나올 전망이다.

할리우드리포터의 9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폭스 측은 이미 '데드풀' 3편의 기획에 돌입했다.

현재 2편은 팀 밀러 감독의 하차 후 영화 '존 윅'의 데이빗 레이치 감독과 논의 중인 상황. 이 같은 감독 교체에도 불구하고 프로젝트 진행을 장기화시키는 것은 '라이언 레이놀즈의 프랜차이즈' 힘을 보여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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