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역게에 써야하나 어디써야하나 모르겠지만

차라리 소군단때가 진짜 침략받는 느낌이 났지

나이트본 때려잡을때까진 그래도 레지스탕스 느낌으로 군단이랑 싸운다는건 확실히 와닿았는데

부서진 섬에만 한정적으로 침공하는거 보니깐 불군이 레지스탕스였나 싶네요.

지금 칼림도어랑 동부왕국이 격변 퀘라인이라곤 해도 유저들 정신적 고향인데 거긴 오히려 더 평화로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