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뜻 둘이 연관없어보이지만 사실 이 둘의 연관성은 전 확팩에서 은밀하게 나옵니다.

쓰러진 자의 운명: http://ko.wowhead.com/quest=37239

선술집 퀘스트에서 두건을 쓴 순찰대원이 하이엘프의 흔적을 찾아 알려달라 요청합니다. 그리고 플레이어는 어둠달 지하묘지 날리쉬의 보스룸에서 은테화살을 발견합니다. 이걸 보고 순찰대원도 놀라고 우리도 놀랍니다.

후에 이 순찰대원은 플레이어에게 신뢰를 보이며 알레리아를 찾고있다고 목적을 밝히기도 합니다.



왜 날리쉬의 방에서 알레리아의 은테화살이 나온 것일까요? 당시엔 알길이 없었죠. 




공허 알레리아와 날리쉬.

7.3 ptr에서 알레리아의 공허를 뒤집어 쓴 모습이 나오며 더더욱 궁금증을 유발합니다. 더욱이 날리쉬인지 같은 공허의 망령인지도 나옵니다.


이 날리쉬가 살아쉬님이 날리계신 건지 그냥 공허의 망령을 날리쉬라 대강 이름붙인 건지 모르겠지만, 드군에서의 떡밥을 생각해보면 둘의 등장은 참으로 의미심장합니다.


아르거스에서 공허의 힘을 사용하는 알레리아

알레이아와 공허 둘은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