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세계를 멸망시킬 공공의 적이 있다고 해도....오크는 자기들 고향을 침략하고 수많은 사람들을 죽인 장본인이기도 한데..

그냥 아무 말 없이 아군으로 받아들이는게 신기하네요

차라리 마이에브처럼 어쩔수 없이 동맹을 맺는것처럼 하는게 더 개연성 있어보이는데 ㅋㅋ

알레리아 카드가 투랄리온이 워크래프트 세계관에서 엄청난 배려심과 인내심으로 유명한 것도 아니고, 그런 티도 낸적이 딱히 없는데 뜬금없이 오크와 동맹도 잘만 맺는게 좀 이상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