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드의용사 깃발까지 들고 싸웠던 렉사르, 로칸은 스토리 전면에 나설 기미조차 안보임. 오크 블레이드마스터들은 전부 무림에서 수양중인지 코빼기도 안보임


이제 진영이 아닌 직업중심의 스토리가 펼쳐진다 해도 시네마틱 등 굵직한 스토리라인들은 얼라와 호드 진영중심으로 갈수밖에 없음


근데 호드를 이렇게 풍비박산난 상태로 밴시여왕하나 믿고 반신반의하면서 매달려가는 모양새로 만들어놓고 앞으로 어찌할작정인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