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걸어보면 언더시티 침공 이후에 오크감시관 파견 시기에 감시 피하려고 왔다고 하는데

 

이거 그냥 도적 직업전당의 음산함을 가중시켜주는 움직이는 병풍들인가요

 

아니면 도적 직업 대장정에서 뭔가 한 역할 하는 애들인가요?

 

파라넬은 전직 수석 연금술사에 실바나스의 열렬한 사생팬 대빵 쯤 되는 놈이고

 

키버는 로데론 유민들 대상으로 생체실험하던 놈

 

포세이큰 연금술과 역병폭탄의 주역 쯤 되는 애들이 도적전당에 있으니까 생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