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뭐 안전지대가 아예 없다고 느껴질 정도

이 분들은 도로를 따라 순찰다니기 때문에 통상적인 방법으론 피해갈 수 없고

퀘스트를 주는 NPC 옆이라고 해도 예외없이 달려와서 푹푹 찔러댐

뭐 이런것 또한 어둠땅의 묘미긴 하지만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