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조리사로 일하는곳에서 3명확진 나왔는데 어머니는 이상없는 음성 판정 토요일에 받으셨습니다.
그래서 회사에 바로 보고 안했는데 오늘보고 올렸다고 늦장 보고 했다며 조퇴후 검사 받고 결과 나올때까지 기달리라네요
근데 어머니는 쓸데없이 보고 올렸다며 자신이 확진자도 아닌데 왜보고 올리냐며 화를 내십니다.
회사보다는 어머니에게 심하게 깨지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