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하면서 스샷 엄청 많이 찍었는데, 세월이 지나고 생각없이 포맷하다 보니

남은게 손으로 꼽는군요. 남는거 몇개라도 올려봅니다 




불성 오픈하고 보호 특성으로 렙업 하던 시절, 성게에도 올라간적 있는 스샷 




불성 징기는 사랑입니다....응?






생각나는 최고의 레이드를 검은 사원 찍었는데


순전히 구토 하나 때문이었습니다.

저거 잡고 온몸에서 전기가 지지직 일어난거 생각하면

부르르르






일리단 형 








주사위 3000 굴리고 1나오는 행운의 사나이(???)





마지막 대격변 시절인가에 GM과 상담 스샷..

온몸이 오글오글 배배꼬여서 비틀어졌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