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로 주차하려고 오랜만에 티르14를 갔다


전탱피가 동해바다 파도처럼 넘실거렸다


눈깜빡하면 탱이 죽어서 눈한번 깜빡이지 않고 힐에 전념했다



다행이 시클을 하였지만 내눈은 붉게 충혈되있었고



내 손가락은 떨리고 있었다.



분노에 찬 나는 디테일즈를 살펴봤고


206전탱의 방어기재업타임은



방올20프로


고감37프로 






다시는 전탱하고 던전을 가지 않으리라 다짐했다



일기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