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를때 길드원분들이 심연 14단에 데리고 가서 어버버버 하며 보스전마다 계속 죽었음

그래서 뭐 어차피 초보가 템욕심이 큰 것도 아니고 차근차근 하자고 저단부터 하나하나 깨기 시작했는데

어제 이제 10단을 가도 될것 같다는 근자감이 생겨서 티르너 10단 돌로 파티를 모았음.

근데 교만하나 더 생긴건데 이상하게 개어려움... 시클은 못하고 주차만 겨우함.



역시 근자감은 근거가 없는 거였다는걸 깨달았음. ㅠㅠ

후 새드... 9단부터 다 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