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7월1일부터 수도권에서는 사적 모임을 6명까지, 비수도권에서는 인원 제한을 없애고, 수도권 식당·카페·유흥시설은 밤 12시까지 문 열 수 있으며 비수도권은 시간제한을 하지 않는 등의 사회적 거리두기 체제를 개편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