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겜들이 전체적으로 요 몇년간 개떡같이 운영하는거 참다참다 다 접고 관망만 하는데 이렇게 더럽고 추악한 회사였나요? ㅋㅋ
일 제대로 안하고 월급 루팡짓 할거라고 예상은 했었는데..

이번에 터진 성폭행 자살사건 비롯해서 직장내 술주정 문화나 남자 직원들은 회사에서 게임만하고 업무를 미룬다느니 하는 내용 보니까 이제야 이해가 되네요 ㅋㅋㅋ 
그동안 왜 쓰래기 같은 행보를 했는지가..

애초에 능력이 없었던거죠. 군단확팩 마지막으로 쭉 망테크 타는 와우도 그렇고 하스, 옵치도 그렇고 .. 요새 신작이라곤 리마스터, 클래식 같은 자가복제 짓거리만 하고있죠?
기라성같은 선배개발자들이 힘들게 개발해 놓은 게임들을 아랫세대 개발자들이 고스란히 망쳐 먹는게 현 상황이죠.

그저 pc, 페미하면서 입만 나불나불 거리고, “실바나스는 강한 여성” 이ㅈㄹ하더니 실상 지들 회사 안에선 여성직원들을 성추행/성폭행이나 하고 유부녀 차별하고.. 무슨 코스비 스윗룸??
빌 코스비라고 희대의 악마같은 범죄자이름을 따서 회사 사무실에 방을만든 다음 여직원들을 그방에서 추행하고 .. 
너무 더러워서 진짜 뭐 이런 똥같은 회사가 있나 싶네요.
내로남불도 정도껏 해야지 애초에 겜회사가 무슨 pc, 페미 어쩌고 할때부터 요상하다 했습니다.

와우, 하스, 옵치, 디아, 스타 등등 저의 10대 20대 인생을 갈아넣게 만든 겜 회사였는데.. 이정도로 추악해 지니까 자괴감도 심하게오고 분노도 크게 오네요.ㅎㅎ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유저가 많고 적고, 게임성이 좋고나쁘고를 떠나서 그냥 이딴 회사는 망해버렸으면 좋겠습니다. 
국내도 직장내 괴롭힘, 성추행 등 문제가 많은편인데 제대로 처벌을 하지 않으니 계속해서 문제가 생기는 거잖아요? 
레딧에 전 블리자드 직원 이었던 사람들 폭로 하는글들 대강만 봐도 5~6년전 부터 이미 회사 분위기는 개막장이었고, 회사 임원진들 조차도 문제를 은폐하려고만 한거같던데.. 참 대단하다 싶어요 ㅋㅋ

안타깝지만 이런 막장 회사는 유저들이 불매운동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번기회에 회사가 타격을 받고 억지로라도 변화가 되어야지, 이대로 계속 가면 영원히 유저들의 신뢰를 잃는것은 물론이고, 유저들이 블리자드 게임을 하는 행위 자체로 지탄의 대상이 될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