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오랜만에 복술을 들어왔다.
내 복술은 치특이 너무 높고 가속이 너무 낮아서 망캐라 생각하고 버려졌었다.
그런데 저번 디코 대화중 다른 길드원분이 원래 그런거라고 말해주셨다.
그래서 다시 키우기위해 어제 15단쐐기를 4번 돌았다.
템이 나오기도 했지만 나온템은 내가 끼고있는게 더 좋았고,  결국 그 템들은 다른 팀원에게 돌아갔다.
다른 팀원들의 안도의 ㄳ의 채팅은 좋았지만 나는 이득을 하나도 보지 못해 기분이 나빠졌다
주간보상밖에 템렙 올릴일이 없나 하고 생각했다.
빨리 9.1.5가 나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