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머는 매달 돈을 내고 게임을 소비해주는 소비자인데

소비자가 맘에 안 들수도 있지 소비자가 불만을 말하면 왜  스스로 개발자로 빙의해서 개발자편을 들까

 혹시나 불만을 가져서 개발자한테 쳐들어가서 진상짓이라고할까봐 걱정되서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