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들 ㅈ같은 콘텐츠로 꼽는 코르시아, 톨가..?

이건 솔직히 개인적으론 크게 악감정 없음

1. 코르시아
-안해도 무방하나 도관깡 및 보홈때매 도는건데 솔직히 이거라도 안하면 접속해서 할게 없음

2. 토르가스트
-전설 6단계 만든 분들은 석실 도관때매 계속 도는거임? 9.0때 4단계 만들었으면 잿불 1650개 파밍해야 6단계니, 일주일에 잿불획득량이 510+ 니까 3주정도, 넉잡아 4주만 돌면 더 이상 갈 이유가 없어져서 안다닌지 꽤 된거같음
석실은 몇번가긴했지만 애초에 ㅈ같은 토르가스트에  점수까지 올려가며 심취하고 싶지않아서 패스


솔직히 다 와우떠날때 꾸역꾸역 붙잡고 있다가 오늘 결국 못버티고 디아 결제해서 하고있는데 솔직히 아직까지 재미는 없지만 와우는 더 재미없어서 접했다가 껐음

개인적으로 제일 흥미떨어지는 포인트는 템렙

사정상 레이드 신화가려면 연차에 뭐에 몇주전부터 계획세우고 가야해서 이번시즌 몇번 못갔고 그래서 ㅈ같은 불씨때문에 상대적으로 짧은 영웅은 가긴가는데...

그러다보니까 템렙상승이 안됨

239지배홈 vs 252쐐기템

239 지배홈이 더 나은 퍼포먼스를 보이는 경우가 많아 252템이 주간보상으로 나와도 교체를 못함

템렙이 도대체 몇주째 고정인지 모르겠음....

9.0땐 그래도 꾸준하게 템렙이 올라갔는데 이건 뭐 252지배홈템 먹지않는이상 템렙의 한계점이 너무 빨리와버림
(지배홈이 5부위니까..)

그러다보니 쐐기주차의 의미를 잃게되고

유일한 재미였던 갱신의 기쁨을 누리던 파티원들은 하나둘 와접하고..

팀짜서 할때도 벽에 부딪힌적은 많았지만 그래도 으쌰으쌰하는 분위기였는데 글로벌 다니다보니 벽에 부딪힐일도 많고 쫑났을때 팀원끼리 분석해보는 재미도 없고  그냥
여기까지 하시죠. 고생하셨습니다. 석주님 죄송해요. 수고하셨어요

갱신도 힘들어, 템렙은 고정이야, 신화레이드는 길어서 하기힘들어
거기다 언제나오냐고 아우성인 다음 패치인 9.15는 솔직히 나와봐야 부캐 키우기나 좋아지는거지 딱히 뭐도 없고
9.2? 이건 나 환갑전에는 나올지나 모르겠음

이런 종합적인 상황에 점차 재미가 없어지다보니

제일 처음에 얘기한 코르시아.... 이거라도 없음 할게없는거임
아니 이게 재밌단게 아니라 ㅈ같긴한데 최소한 평판이라도 주니까 그냥 목적이라도 있으니 하게된다는 거



결론은 목적이 없어짐 와우자체에..

어쨌든 그래봐야 ㅍㅁ글 길게도 써놨는데

게임에서도 파밍못하는거 여기서라도 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