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게임시장이 태동하던 시기에 알피지에 열광하던 세대는 이제 게임에 열중할수 없는 나이가 되어버림
  > 하루에 몇시간씩 갈아넣을 시간이 없으니 라이트한 게임으로 넘어가든가, 다른 취미로 떠남

2) 새로 게임을 접하는 젊은 세대는 RPG 장르를 선호하지 않음
 > 시간이나 돈을 갈아넣어야하는데 투자대비 재미에 대한 가성비가 뛰어나지 않음

3) 게임사도 RPG 장르가 돈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함 (RPG의 탈을 쓴 카지노게임 제외)


결론 :
- 게임사도 기존유저도 신규유저도 모두 선호하지 않는 장르가 되어버림
- 그나마 남아있는 사람들은 현상유지라도 감지덕지해야 할지도..
-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