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와우브금들을 좀 골라 듣고있는데
가끔 추억 새록새록하게 하는 부분들이 있음ㅋㅋ
다자알로 전투 음악은 얼호의 서로 다른 웅장함을 묘하게 잘 섞은 브금


소신발언 격아 다자알로까진 재밌었다
보닌은 스토리덕이었던 유저1임 ㄲㄲ
신기하게도 이젠 무슨 음악이 좋았나 생각해내보려고 해도 잘 생각이 안나더라고요ㅋㅋ
전엔 브금 이름들 스무개씩 주루룩 읊고 그랬는딩



+ 아 국왕님은 아직 데리고 이씀 ㅋㅋ

국왕님 못버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