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매트릭스 와 유사합니다.
헤드기어를 쓰던 캡슐안에 들어가던 신체에
칩을 심던 해서 가상공간안에 또다른 나에게 접속하고 현시대 방식의 키보드 마우스 컨트롤이 아닌
뇌의 명령을 디지털화 해서 가상공간안의 나를
통제하고 현실의 내가 통감하는거죠.
빨간약 먹을래 파란약 먹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