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인가 레벨 50짜리 접속해서 무작 전장 신청했는데 바로 잡히는걸 보고,

또 계승템 둘둘 차고 있는 걸뽀들 보고

아 여기가 내가 있어야할 곳이구나 하고 느낌....


레이드 안가고 라이트하게 즐기는 나로써는 뭔가 북미쪽이 더 맞는거 같음

한가지 아쉬운건 첨부터 다시해야한다는것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