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2년정도 게임분야에서 핫한게 클라우드 게이밍임.
대충 생각해도 하드웨어 업체가 먹던 파이를 소프트웨어 업체가 갈라먹는 것이니 블루오션이나 마찬가지임.

그래서인지 마소 게임만 봐도 아직까진 스팀에는 부족하지만 요 2년간 서버관리가 획기적으로 개선됬음.

따라서 이번 인수를 하면서 수천만의 유저를 자랑하는 콜옵과 사은품 와우, 사은품의 번들 유구한 전통의 배틀넷을 씹고 뜯고 즐기면서 서버관리 노하우를 빼갈것이라 생각함.

그러면서 마소 서버관리에 결국 편입될거라 행복회로를 돌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