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가 핵심은 못 되더라도 중요하지 않은건 아님.
특히 요즘 블리자드가 하향세고 뭐고간에
확실한건 '아시아권' 에서 블리자드의 인지도는
액티비전과는 비교도 안된다는것.

아마 핀셋전략으로
북미는 액티비전
아시아권은 블리자드로
게임패스 저변확대의 시작이 될 거라고 생각함.

마소가 어떤식으로 블리자드게임을
게임패스와 연계할지 확실치는 않은데
얘네들이 진짜 생각이 있으면
옵치2를 게임패스로 내던가 해서
어떻게는 게임패스 - 블리자드 - 아시아
시너지를 낼거라고 생각함.

장기적으로 와우가 게임패스에 편입되는건
사실상 힘들겠지만
(정액제 금액차이가 상당함)
만약 마소가 당장의 현금대신 장기적인
장래성을 선택해서

와우가 게임패스에 편입된다면
한섭도 10여년 전 전성기 부활도 가능하다고 보고
그게 아니더라도 요즘 게임들 보면

넥슨게임은 넥슨게임끼리
카카오게임은 카카오게임끼리

연계이벤트 하듯이 와우도

와우 - 타 블리자드게임
와우 - 게임패스 게임

연계이벤트 해서 유저층 증대를 노려볼수도 있겠고

어쨋든 지금 블리자드가 내외부로 안좋은 나날들을
보내고있는데 어쨋든 주인이 액티비전에서
마소로 바뀌었고 마소가 의지만 있다면
블리자드를 다시 정상화 시키지않을 이유가 없다고봄.

+
전세계 ip영향력에서 블자는
스타 워크 디아 옵치 등
콜옵이나 닌텐도겜 다음이라고 생각함

포켓몬
콜옵 젤다 마리오

이런거 빼고 스타나 와우보다 유명한게임
솔직히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