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계정도 끊나고, 오리보스에서 점프하기도 지치고 로아에선 점핑권도 뿌린다길래 찍먹한번 하고 왔네요

로아 스익 보상 다 받고 하익 하다가 그만둠

골드가 없어서 현타 왔는데 그래도 해보는데 까진 해보자 해서 

로아 팁게 보고 모코코가 해야할 일들을 보고 해보긴 했는데 하다보니 너무 막막함 숙제가 산더미 같은 느낌 ㅠㅠ

나중에는 부케를 키워서 본케에 몰아줘야 한다는 글을 보고 내려 놓았습니다ㅋㅋ

와우도 숙제가 있지만 뭔가 다르더라구요 ㅜㅜ

와우가 더 재밌다 로아가 갓겜이다가 아니고 저랑 로아는 안맞는듯

로아 컨텐츠가 사람도 많고 클리어타임도 짧아서 오락실 게임처럼 즐기기는 괜찮았지만

깊숙히 즐기기엔 돈도 많이 들거 같고, 부케 스트레스도 많을거 같더라구요 (와우에서도 부케 키우다가 항상 잠듬)

로아 하면서 느낀점은 유저들이 게임에 대한 자부심(??)이 굉장히 대단하다고 해야 할가요??ㄷㄷ

와우는 맨날 망겜 ㅈㅁ겜 왜하냐 ,아직도 와우 하냐, 블리자드 망했다 하면서 쐐기돌고 레이드 도는데

로아는 지역 채팅에 빛강선, 갓겜 , 이게 한국겜이라니 등등 뽕이 엄청 납니다. ㅎㅎㅎㅎ

그부분은 좋더라구요 . 내가 이런 겜을 한다 하면서 겜을 하는 모습이...

국뽕 비슷한듯 ㄷㄷ

뭐 후기 같지도 않고 글도 이상한데....ㅋ

이상 아재가 절믄이들 하는거 찍먹 하고 온 느낌점이였읍니다.

결론적으로 전 오늘 탈것 포함 6개월  딱 나와서 복귀 했네요! ㅋㅋㅋ

뭐 오리보스에서 점프 몇번 하다가 접종 하겠지만..즐와 하십쇼!!

ps 반박시 님 말이 무조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