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스토리 자세히는 모르지만
텔드랏실 불태우고 눈깔 뒤집혀서 사후세계까지 뛰어들어서 쫒아와서
혼자 나락을 헤메다가 거의 미친 상태까지 갔는데

실바나스한테서 간수의 비밀을 알아내는거야 그렇다치고
다 듣고나서 으슥한 밤에 찾아 죽여서 몽환숲 본거지 앞에 효수 정도는 해야 영혼들 위로가 되지 않나?

다른 사람 다 참아도 티란데는 못 참아서 베어 죽여야 스토리가 대충 맞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