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게임 서비스 형태가 구독제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구독제형 게임 서비스를 가장 효율적으로 서비스 하기 위해서는 어떤 취향의 유저라도 즐길수 있게 모든 쟝르의 게임을 다 섭렵하고 있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예전부터 블리자드 역시 인기있는 쟝르의 게임들은 만들고 있었고요.

LOL 이 흥행하자 블리자드는 히오스를 만들어 서비스했고 모바일 게임이 흥행하자 킹을 인수하고 하스스톤을 만들고 디아블로 이모탈을 만들었죠.

어찌보면 기업은 이윤을 추구해야하니 당연한 것일지도 모르지요.

그럼 이윤추구를 위해 사람들이 즐겨하는 쟝르이면서 자신들이 보유하고 있지 않은 쟝르가 뭐가 있을까요.

배그 형태의 게임이겠죠.(딱히 배그라는것이 쟝르가 정의되지 않아 그냥 배그 형태의 게임이라 지칭함.)

네 그렇습니다.

이번에 새로 출시한다는 서바이벌게임은 판타지풍배그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러면 모바일쪽 워크래프트IP게임은 뭘까요?

제가 볼때는 수집형 자동전투 게임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쟝르를 다양하게 갖춰야할 필요성이 있는 블리자드 입장(MS의 입장)에서는 다양한 취향의 유저들을 만족사켜야하며 지금 유행하고 있지만 서비스하고 있지 않은 형태의 게임을 개발하는것이 어찌보면 당연해 보입니다.

핵심은 구독제 서비스를 위해여 다양한 쟝르의 게임들을 모두 서비스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겁니다.

앞으로 다양한 유저들이 원하는 모든형태의 쟝르의 게임들이 개발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