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3에 복귀해서 

태초의 존재의 비밀 대장정을 거의 마무리해가는데

이번 어둠땅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시즌1의 마지막 이야기인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오리지날 부터 불성 > 리치왕 > 대격변을 지나 판다리아 > 드레노어 >  클라이막스인 군단 그리고 격전을 지나
이야기의 마무리인 어둠땅까지 숨가쁘게 달려온듯한 느낌을 받았내요


그리고 다음 확팩  용군단은  새로운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의 시즌2 시작의 이야기가 아닐까 합니다.

과연 그곳에선 누가 뒤질까요...

높은 확률로 투랄리온 이라고는 하는데.. 




ps. 이번 어둠땅 확장팩에서  확실히   가로쉬 헬스크림과 아서스 메네실은 삭제 시켰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