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충분히 재미있게 하고 있지만...
북미섭 얘기는 살짝 볼때마다 흥미롭네요ㅎㅎ
영어는 쓰는건 안되지만 해석은 어느정도 되서..
한인길드도 있다니 한번 가볼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주 시간대가 궁금합니다
단순히 시차계산으로 하면 안될거 같아서요~
전 한국시간 기준 주로 오전에 가능하거든요(오전 9,10시~4시 이 뒤는 일을해서..)
그렇다보니 낮시간대는 공찾도 몇시간씩 대기하고 쐐기도 원하는 단수가 잘..
한국시간 기준으로 북미섭이 활발한 시간대가 어떻게 되나요?
아 그리고... 거기도 딜러만 넘쳐서 주류아니면 취업이 어려운가요?ㅠ
가면 당연히 한인길드 가볼건데 힐,탱이 필요하고 딜러만 넘쳐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