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유저인데, 확장팩 기본이 49불이라고 한답니다
그래서 토큰이 얼마인가 했더니 무려 22만골드까지 올랐어요. 왜그런가 채팅창에 물어봤더니, 다들 하는 말이 지금 확팩 사려고 모두가 골드파밍에 열을 올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도 만랩캐렉터가 7개 있어서
성약단 퀘스트 ,주간 퀘스트 하니깐 거의 캐릭터당 8000골드에서 조금 넘거나 그러더라구요.  정말로 몇시간 하고 나는 25만 골드가 모여져서 베틀넷 계정으로 15불 구매했네요.

사실 이전에 어둠땅도 골드모아서 토큰사서 베틀넷 계정으로 돈 모아서 샀는데,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골드모으는 노가다는 그만하고 싶어요.

아씨! 이 노가다를 또하고 있네..집중집중 골드 노가다 할 시간에 더 열심히 일하자라고 다시 마음을 고처먹었죠.  그런데 골드를 잘 모으시는 유저들은 보니 확팩중에 가장 비싼것도 사시는 분도 있더라구요.

하여튼, 퀘스트존에서 이렇게 유저들이 바글바글한 모습은 오리때보고 처음인대 옛날 생각이 나서 잠시
아....그땐 정말 젊고 야망도 있었지 ㅜㅜ.


**박스안에서 빵굽는 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