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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x 5090

z790 dark hero

윈도. 10

에서 

 

와우 프레임 좀 올려보자고 고민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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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x 5090

x870e dark hero 

윈도우11 로 갈아탔는데 

 

성능 향상은 커녕 이런저런 불안정성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있으시거나 조언 부탁드려요 

 

1.  와우는 코어파킹 필수라고 해서 프로세스 라쏘까지 유료결제해서 쓰고 있는데 전혀 프레임 향상이 없습니다 

오히려 보조 모니터에 구글이랑 유튜브 전환할때 매끄럽지 못한 버벅거림이 있을정도

 

2. 이건 새로산 x870e dark hero 보드 문제인지 모르겠는데 usb 3.0 포트가 10번중에 1~2번은 인식이 안되되칩셋 드라이버 업데이트, 바이오스 업데이트도 하고 다크히어로 최신 바이오스에 usb 인식관련 버그가 있다는 말도 있어서 베타버전 바이오스로 업데이트해도 같은 증상입니다. 오히려 와우 게임 중간에 이젠 화면이 리셋되며 잠시 바닥이 까맣게 됬다 돌아오는 이상한 현상까지

 

검색해보면 위에 정도 사양이면 레이드에서도 블러드 타임때 프레임이 50정도는 나와준다던데 50은 고사하고

그래픽 사양 3으로도 프레임이 20~30으로 버벅거림이

(이건 엘브UI를 쓰고 있어서 그런건지 순정UI로 바꾸고 공찾가서 한번 테스트해보긴 해야하고)

 

의심되는 문제는 

1. 보드 불량: AS업수스 라는데 제발 아니기를 ㅠㅠ

 

2. 인텔시스템에서 쓰던 커세어 7200 CL 34 도미네이터 타이타니움 32gb 호환성 여부인데, 이건 보드 제조사 qvl 리스트에 가능한것을 확인하고 보드를 구매한거라, 바이오스에서 expo와 비슷한 프로파일로 적용이 가능하던데 안정성을 tm5를 돌려서 확인해봐야할까요

 

3. 검색해보면 윈도우11이 몇몇 게임에서 사용자마다 문제가 있던데 운영체제 문제인지: 포멧하고 윈도우10으로 한번 굴려보면 확인될꺼 같긴한데 usb 3.0  인식 불안정 문제의 원인을 아닐꺼 같습니다.

 

시스템 옆그레이드 정도로 큰 돈만 깨지고 오히려 불안정성에 고통받고 우울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