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로 엔딩을 보면




실바나스의 대사

"나는 진실을 알아내기 전까지 쉴수가 없어"  = 해석 : 유저는 다시 나락가서 진실을 알아내세요.

"최후가 시작되기 전에" = 해석 : 님들 최후의 서사 확장팩 전에 다시 한번 나락 갑니다.



한밤 확장팩에서 잘아타스와 공허를 물리치는데  시즌3 혹은 시즌4  마지막 공격대 보스가 잘아타스 일것이고

잘아타스 보스전에서 반드시 다시 한번 실바나스가 튀어 나와 막타를 치던 버프를 주던 할거임.

이유는 현 잘아타스의 능력은 유저와 영웅들이 아무리 힘을 합쳐도 못이김.  실바나스의 죽음의 능력이 유일한 상성임.   

따라서  유저가 생명력 10%이하나 0으로 만들어 놓으면  컷씬 나오면서 실바나스가 나락사슬로 칭칭감던 뭘하던
막타 쳐서 소멸시키던  나락으로 끌고 가던 할 꺼임.


그리고  태양샘에  나락으로 통하는 포털이 존재할꺼임.


다만 다음 확팩이 마지막티탄이기 때문에   다음 확장팩에서 나락은 가지 않을 것으로 생각됨.

아마 아제로스 3대 서사 종료하고 그 다음 확장팩이 나락과 연관 있을 것이라 생각됨.



암튼   그 지긋지긋한 나락을 또 가야 함.     

토르가스탑도 이제  구렁패키지로 리모델링 할것이고  암튼 다 좋음...   제발  나락에서 날탈만..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