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성때도 마찬가지겠지만 정답은 야드입니다.

지금 클래식에서 세이지없는 풀버프기준 1k를 안정적으로 뽑을수 있는 딜스왑 야드가 있는 반면, 우엉우엉하다 공장한테 한소리듣고 한다는짓이 할퀴기해서 눈뜨고 봐줄수없는 DPS를 뽑는 야드도 있습니다. 

소불성 전 마지막 레이드를 돌았는데 진짜 경험해봤네요.. 패치워크에서 딜스왑탱(사실상 4기사단 탱구하기가 어려워서 구한듯)으로 두마리의 야드가 왔는데 한사람은 1.3k찍고 한사람은 0.5k를 찍네요.. 0.5k 찍은 야드 탱한게 아닙니다.. 딜한겁니다.. 장비도 사실상 거의 같은 수준인데 말이죠.. 물론 1.3k 찍는 야드는 저도 처음 보긴했는데 그라블루스도 1.3k 아눕은 1.4k 까지 찍는거보니 세이지 감안해도 매우 드물긴한데.. 야드만큼은 진짜 극과극인것 같네요.. 

당연히 패치워크 1.3k 찍은 야드는 전도법 다음 순위.. 법사도 몇몇 재낀수준이고.. 당연히 0.5K찍은 야드는.. 딜스왑임에도 불구하고 최하위... 

도적이나 전사 등 다른 딜러들도 상하위 격차가 좀 있긴한데 저정도는 아닌데.. 야드만큼은 쌀먹과 제대로된 딜스왑탱이랑 구분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제가 이때까지 봐왔떤 99%의 야드는 골드 셔틀 쌀먹인거같구요.. 

불성열리면 딜사이클은 더 복잡해지는 대신 딜량은 훨씬 오른다는데 저런 상위 1%의 야드는 사실상 딜스왑탱(부탱)으로 1티어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