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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9 11:21
조회: 3,207
추천: 6
오늘은 탈부크스테이크??!! feat. 불성클래식안녕하세요. 로크홀라 서버 호드진영에서 즐겁게 플레이하고 있는 쇳가루 입니다. 왜 항상 아침에 로그인을 하면 죽어있을까요? ㅎㅎ ![]() 그래도!!! 오늘도 1업 성공 ^^ 샤트라스 보고 싶어서 얼른 달려가고 있어요~ 나그란드도 가보고 싶은데 렙업 속도가... 하루 1업도 점점 힘들어진다규!!! 헤헷 ![]() 아침에 딸아이 등교길에 하늘이 청명하네요 ^^ 어몽어스 대왕팝잇이 오늘 등교길 대화였네요^^ 어몽어스 케릭터 모양의 아주 큰 팝잇이 있다고 한참 설명을 해주는 딸아이 얼마나 진지한 얼굴로 얘기하고 있을지 궁금하지만 딸아이는 뒷좌석에 타고 있어 왠지 아쉽네요. ![]() 딸아이 등교전에 미리 고구마를 오븐에 넣어놓고 ![]() 흑돼지 뒷다리를 미리 해동시켜두었지요. 원래는 와우 요리중에 탈부크 스테이크 레시피를 찾아보려고 했는데 ^^ 탈부크가 말 이더라고요 ㅋㅋㅋ 그렇게 일단은 포기를 하고 냉동고에 있던 흑돼지 고기를 무의식으로 꺼내고. ㅋㅋ 고구마를 집어들었습니다. 솔직히 고구마로 하고 싶었던 가니쉬가 있어서 고기는 덤으로 굽게 되었습니다. ㅋㅋ ![]() 주물그릴팬에 버터를 발라주고 ![]() 십자 그릴모양을 잡아줍니다. 버터를 충분히 넣어주고 ![]() 잘 익을때까지 뚜껑을 덮어주고 불을 낮추고 보일링과 레스팅을 동시에 해줍니다. 왠지 돼지고기는 속까지 잘 익혀줘야쥬~ ㅎㅎ ![]() 잘익은 군고구마!! 이대로 먹고 싶지만 참자참자 ^^ ![]() 결국 못참고 껍질에 붙은 알맹이 줍줍냠냠냠냠냠.... 냠냠 이러다가 다 먹을듯 ![]() 정신차리고 군고구마속과 모짜렐라 , 체다 , 에멘탈 치즈!!!!! 쉐킷쉐킷쉐킷~~~ ![]() 고구마 치즈처럼 늘어날떄까지~~~ 쭈욱~~~~~~~~~~~ 먹고 싶었던 고구마 치즈 가니쉬 완성!!!! ![]() 김치가 빠지면 한국사람 아님.. ![]() 미쳤다.... 맛있네요!! 원래 수요일과 금요일은 아침방송이 있어서 방송 끝나고 점심은 항상 외식인데 오늘은 장마철 전 준비할게 많아서 나만!!! 나만!!! 나만나만!!! 빼고 외식을 간다길래.. 혼자 칼질했슴돠. 이러고 밥 다먹고 늦게 카페오픈을 하겠죠 ㅋㅋ 그래도 파란하늘에 적당히 불어오는 산들바람 맞으면서 먹으니 그것도 나름 좋았습니다. ^^ 친구추가를 해뒀던 예전 동료(?) ^^ 같이 게임을 했던 게임친구들이 접속을 하면 너무너무 반가워요. 그래서 항상 귓말로 인사를 건네곤 합니다. 그런데 정말 찐하게 같이 게임하던 친구인데 매일매일 접속하면 귓으로 인사를 하고 안부를 전해도 ^^ "안녕하세요~ " 한마디 이거나 무응답인 경우가 있네요 ^^ 음.. 이제 귓으로 인사하면 안되겠죠? 제 오지랍이 상대편을 괴롭힐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이유가 있을수 있죠 불성클래식 시작한지 5일차... 친구에 목록이 있어도 접속하면 귓으로 인사하면 안되는 옛날 친구가 생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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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