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1. 전탱

탱커가 풀링하고 징표 메즈 하나씩 하고 해골 징표부터 점사하는 상황. (전사의 분노 0) 

도적이 비습을 침 -> 탱전사 분노 획득에 에러가 생김(몹한테 안맞으니까)

-> 비습이나 혹은 이어서 쓴 급가가 끝날 때까지 몹이 안 죽으면 
2어글을 먹은 원거리딜러한테 몹이 감(도줌은 절대 2어글이 아님 왜냐면 딜이 오줌이니까) 

-> 전사가 도발을 했음. 그런데 몹이 저항했음.

-> 원거리 딜러가 몹이랑 가까웠음(원딜이 거리조절 안했음+전탱이 도발의일격, 광도발 쿨이었음) 

-> 원거리 딜러님 사망 = 도적이 죽였다.



case2. 메즈가 안 되는 강력한 2링크 몹. (예를 들어 세데크 2마리 경비병, 노역소 2마리 나가 등)

-> 영던에서 탱커 스펙이 좋지 않다면 2마리 한테 맞는게 체력 압박이 심할 수 있으니 도적이 비습쳐주는게 썩 나쁘진 않음.

-> but, 탱커마다 생각이 다를거 같긴 한데 해골에 비습 칠거면 차라리 옆에 점사타겟 아닌 대상에 쳐주거나 비습 치지 말고 비습 칠 기력으로 해골 빨리 잡아주는게 탱 입장에서 더 좋음. 



case3. 보기 

-> 보기는 분노 시스템이 아니라 안 맞으면 무조건 이득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꼭 그런건 아님.
-> 보기 어글 스킬은 신방(몬스터평타를막아야됨), 심판, 신성화 등이고
-> 신성화가 메즈를 풀 수 있어서 메즈된 곳에서 거리를 이격하고 신성화를 깔아야 됨.
-> 근데 도적이 비습을 치면 1신방 어글을 못 먹음 2해골징표랑 메즈한 것이랑 이격이 안 됨. 
-> 신성화 까는게 늦어짐. 어글 획득에 또 에러. 




요약

도줌님들 영던에서 해골 무지성 비습좀 자제해주세요.
탱 조금이라도 덜 아프라고 비습쳐주는 그 고마운 마음씨는 알겠는데 첫 풀링시에 탱커 당연히 만피상태고 탱커피가 훅 빠져서 위험한 상황이면 그 때 급가를 쳐주세요. 그게 잘하는 도적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