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직 종사하시는 분들 비하 발언


아예 대놓고 그러는 사람들도 있고


자기가 그런 한심한 생각 갖고 산다는 걸 은근히 내비치는 사람도 있는데


건설현장 같은데서 일하는 게 왜 누군가에게 비하당할 일인가

도무지 이해가 안 된다

난 현장에서 전문가처럼 일하는 분들 멋져 보이던데


무슨 일을 하든 자기 일에 진심을 가지고 열정을 다해 잘 하는 사람은 정말 멋져 보인다


남이 흘리는 땀방울을 비웃고 있는 당신은 자기가 하는 일에 그렇게 열정적이며 남들보다 탁월해 본 적이 있나?

월급루팡질이 자랑거리고,

현실에서 그만큼 열중하고 치열해질 거리가 없어서 매일 쓸데없는 키보드 배틀거리나 눈에 불을 켜고 찾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여기 인벤 게시판 아니었나?

인성이 안되면 똑똑해지기라도 하자

지금 당신 자신이 얼마나 한심해보이는지 깨달을 지성 정도는 가지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