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한 건 아니지만

분제면 사전에 의견조율 되지 않는 한 모든 역할 면제인게 당연한 건데
공장 생각은 이와 달랐던 것 같고

공장이 술사를 손님으로 생각 했든 안했든 술사 본인은 당연히 자기가 손님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뭘 시켜대니 기분 나빠 그런 거 아님?

손님 입장에서 누가 뭐 시키면 대놓고 '저 손님인데요'라고 말하기도 구차함, 이런건 알아서 자제해줘야지.

애초에 분제자한테 뭐 시켜도 된다는 마인드가 문제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