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들을 읽어보다 공감되는 부분이나 좀 괜히 열폭하는 부분도 생겨서 그냥 몇자 끄적여 봅니다.

막공이란 가정에
매주 공대원 하나하나 맞춰가며 시너지를 생각하는건
꿈같은 일입니다.
물론 공대원이 이 막공에 잘맞아 고정적으로 매주 오시는 분들도
생기는 경우도 있지만 사실상 극히 이런부분을 맞추기 힘들죠

네임드를 공략하면서 매주 같은 공대원들에게 최소 브리핑과
상황에 맞는 피드백하기가 생각보다는 어렵습니다.
매주 다른 인원들로 꾸려지는 공대에서 최소 기본 토대가되는
공략 및 택틱들을 설명해야하고
문제점은 항상 특정구간에서 발생되는 부분보다는
다발성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이런부분을 전부 캐치하지 못하면 그것또한 공대장 능력이
부족한 부분이라서 이점은 매주 공부하고 있습니다.

시간내 지정 네임드까지 가지못하는건 이끌고 가는 공대장의 능력부족이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공대장 제외 24명이 모든 구간에서 공략이나 네임드의 특성등을
제대로 숙지하고 하는사람들은 극히 드물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부분은 복불복이라 느껴지는 경우도 간혹 생각합니다.

이유가 어떻게 되었건 자기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공대원 또는 공대를 찾는건 누구에게나 힘들다 생각합니다.

공대장 공대원 다 서로 와우하는 사람들인데 너무 빡빡한 시선으로
보지마시고 좀더 서로가 즐겁게 게임했으면 합니다.

이상 긴글 잡담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