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매점매석이라...
한정된 재화  를 공급량을 틀어쥐고 가격을  조정한다는 부분은
일부는 맞고 일부는 틀린것 같습니다.

근원이나 약초 같은것
현실에서 석유나 이런 자원과다르게 언제든 필요하면 캐러갈수있고

사람수가 줄어 공급량이 줄었다기엔 수요량도 동일하게 줄었겠죠

사재기를 통해서 가격조정인 부분은  시골섭에서는 어느정도 해당되겠지만 언제든 수요자입장에서는 비싸면 직접캐러갈수있다라는 선택지가 (일부는 허용되어있습니다)

오히려 골드를 소모할 수 있는 부분이 날탈과 수리비밖에 없는 시점에서 골드총량이 늘어남에 따라 인플레현상으로 재화가격이 상승했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그럼 이걸 아이템 구매에 비유하면 아이탬 값은 결국 싸지는 걸까요? 일부는 맞고 일부는 틀립니다.

항상 가격은  공급량과 수요에 있어 정해집니다.
또한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 가격대가 천차만별이기도 하지만
어느정도 적정가라는게 상식선에서 정해집니다.(여러공대에 다녀보시면 아실겁니다.)

1페이즈때 용뼈 3만골과
현시점에서 용뼈 3만골은  같은 3만골일까요?

최근 골드가격이 엄청 싸졌기때문에  현재 3만골이 훨씬 싸겠죠
하지만 그렇다고 1페때 3만골쓴게 낭비냐?
그건 또 다른 문제입니다.
용뼈구입에 따른 자기만족
스펙업에 따른 강력해짐 등이
가격에 영향을 미칠겁니다.
그럼 시간이 지나면 용뼈가 싸질까?
제생각에는 노입니다.(어느정도선에서 저렴해지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3페 4페가 나오는 시점에서 여러공대를 돌리다보면 기존에 용뼈득자들 용뼈가 필요없는 직업군은  그룰마를 갈이유를 크게 못느낄겁니다.(용뼈가 나오지않으면 분배금이 처참하기때문에 )이는 공급량 감소

부캐를 키우면서  현질러 등은 전사 도적,징기등 재미있는 직업군등에 눈돌리게되면 꾸준히 좋을탬인 용뼈의 수요는 있을 수밖에 없죠

이는 결국 적정선의 가격을 형성할겁니다.


이와반대로 우리가 일부 칭하는 쌀먹들
이들은 어쩌면 합리적인 소비를 하는건데도 왜
우리는 싫어할까요?
갈수록 비싸지는 가파물약 암룬등이 부담되는 시점에서

1.트라이하는 공대
2. 로그지향공대

즉 공동의 목표에서 쌀먹의 존재는 암적인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른 목표가 없다면 굳이 그들을 욕할이유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현재 최고의 효율을 하고있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공장의 지인으로
취업이 어려운 전딜, 도적, 법사등의 클래스로
로그에는 크게 관심이 없으나
상위공대 올킬공대에
부캐로 들어와 존버하면서
기본가 줍줍에
도핑안하는 사람이면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