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현질러를  크게혐오하게된건
클래식 오리때였음.

하마검이 뭐? 삼천골? 사천골?
장난하나.....
천골마살돈도없는데

시작부터 템시세를 미친듯이 올려놔서
모든유저들을  현질아니면 반복성 노가다를 하게만든
현질러들
법사들은 만렙찍고 허구헌날 줄파락이나돌고있고
냥꾼들은 혈장가서 똥꼬쇼하고
도적들은  검은바위산가서 몹 호주머니나 털고다니고
현질러들이 뿌리는
달달한 분배금에
눈이먼 사람들은 골드에타락해
환호하고있었지.
자기몫의
골드만 많이떨어지면  노상관이라는마음가짐들
대세가 그렇게
현질러들 지갑전사가 정해주는데로 정착됫고
그렇게 게임이 계속흘러갔음
접하면  노가다말곤 할거없는게임

이게 게임이야 의문이들던시점에
바라보니
이미많은유저들이  접고있더군요

뭐 클 인구빠진게 명점패치로인한
뒷치기때문이니
뭐이게 주요인이라보는시각도많지만
현질러들이만들어놓은 생태또한 한몫했다고봄


아니 그건 그렇고  대체 현질로 몇날몇일째  뇌절하는거야
적당히하지좀
딴얘기좀해
리얼 지겹네 했던얘기또하고 또하고
아우  아재들 종특
아재게시판은 이게 제일 큰단점이야
현실아재들도  특징이 했던말 또하고 했던말또하고
이러는 정신문제있는사람 은근 많은데
그런사람이랑 실제로 말섞으면 돌아버릴거같은
느낌알죠?
적당히가없어

뇌절그만하고 누구  딴얘기좀하면안될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