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게임패드사서 조작했을때, 차 핸들 꺾임 정도라던지, 가속 감속 정도가 조절된다는대에, 콘솔 게임을 한번도 해본적 없었던 나로써는 커다란 충격였다.. 게임 폴더에 내가 좋아하는 노래 넣어서 게임상 차에서 라디오 틀었을때 그대로 나오는것도 충격이었고..내가 여태까지 접해보지 못했던 음악들을 게임상 라디오 틀었을때 접했던것도 신선했었다..
심심해서 오랜만에 접속해보았다..

오늘은 어떤차를 몰고 나갈까 두둥...




그래 너로 결정했어.. ㅋ 양카가 이정도 튜닝은 되야지..

평소 안듣던 음악장르 틀어서 드라이브도 좀 하고..

오른만에 사무실 들러서 비서 얼굴도 좀 보고 

야경도 좀 구경하고

운전하다 차가 심하게 망가져서 정비도 좀 받고 

오랜만에 습격 미션 (와우로 따지면 인스턴트 던전 미션 같은거임..) 신청해서 들어갔는데 젤 초짜들이 하는 미션에 
매칭되었다.. 내 렙이 얼만데 ㅡ.,ㅡ

심심해서 레이싱도 하고

주말이라 그런지 10초도 안되서 16명 풀인원 다 찼다..
결과는 16명중에 10등 젝일..하두 안하다보니 레이싱 실력도 녹슬었다..

마지막으로 나이트가서 춤 잠깐 추다 접종..

난 이겜이 맨첨 나왔을때 다른 겜은 쳐다도 안볼것만 같았다..
그러나 언젠가부터 핵이 난무하고 게임이 점점 비현실적으로 변해가면서 접속이 뜸해지기 시작했다..
지금은 1주일에 한번정도 접속하면 많이 하는거임..
그래도 왠지 차기작이 기다려지기는 한다 
얼른 나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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