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죽음떄문에 체템이 필요할 수도 있다.


"암사 딜할때 죽음도 써야하고 
그 때문에 체력을 챙겨야 한다는 길드분 말 듣고"


영던을 갈 정도라면 암사는 만렙이 되었을터이고


사제 로그를 보니 오리때 낙스클리어까지 했다 해당 캐릭에 대한 클래스 이해도는 충분할것으로 사료됨

    

근데 암사가 죽음때문에 스탯부족으로 냉기뎀증 허리를 먹는다?


체력을 포기하고 주문력에 올인하는 사제는 봤어도 주문력을 포기하고 체를 택하는 사제는 없을터인데..


둘중 하나임 게임에 대한 자체 이해도가 아예 없거나 거짓말을 하거나


인벤 레벨이 77인데 직업게시판은 아예 안들어가본것인가...


그룰마그에선 다른 허리를 차고 가시던데..


"왜 주문력만 놓고 보는건지?
사람에 따라 필요로 하는 경우가 다른건 생각안함?"


와우를 오래 해왔지만 냉기증뎀허리가 사제에게 필요로 하는 경우가 사람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해야 한다면


일베, 메갈같은 사이트도 인정해야 할 논리의 수준으로 보임


2. 성기사의 쿠아눈의 효율


"보기는 후반부 가서야 은빛 초승달이랑 마그눈으로 주문력을 챙기는데
확률로 주문가속이 오르는 아이템을 어디에 씀?"


그 성기사는 당신과 같은 성장과정을 건너띄고 초승달+마그눈을 먹어야만 보기를 하는것인가?


그 성기사도 성장과정에 있어 쿠아눈을 충분히 먹을 수 있다


증뎀을 포기하고 체력붙은 템을 먹는것이 성장과정이라고 하는데


증뎀붙은 쿠아눈 역시 발동효과를 제외하면 초승달, 마그눈과 같이 증뎀이 있는데 당연히 성장과정에 속한다



3. 말뽄새의 차이


"패스 못하는 분이 계신거 같은데 그냥 다 잡죠. 어차피 주술사가 없어서 공포몹 통제가 안되니까요"
이 글을 보고 기분이 나빴다면 그 자리에서 말을 하고 푸는게 맞다고 생각됩니다.


입밖으로 내 던지기 전에 머리로 생각해서 기분이 나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 말은 하지 않는게


더 낫지 않았을까 싶다




##. 결론


받아들이고 인정하고 사과해라 그럼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을것이다.


게시판 댓글 보니 본인에게 잘못했다는 글에 대해선 비난적이던데


100명의 사람들중 70명이 당신에게 잘못했다고 하는데 왜 본인만 인정을 안하는것인가....


내가 좋아하면서 지키려고 하는 몇가지가 있는데


1. 남의 인생을 망치려면 니 인생도 걸어라


2.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


명심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