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풀시너지 호화팟에 자동배치해준다.
  불성시절엔 그런거없었다 그냥 아무팟에 대충 던져놓음..(태샘전까지)

2.지심이 매우 잘 박힌다(물론 보기가 있으니 뭐...)
  불성시젤엔 90퍼는 셀프지심이었다. 아무도 안박아줘서 성심도 못박고 결국 셀프지심

3.마나가 무척 널널하다
  불성시절엔 티어 위주로 입고도 어떻게든 딜 더해보려고 신성화쓰느라 항상 엠이 모잘랐었다.
  물론 지금도 신성화 막 갈기면 모잘라겠지만 다른거 쿨 돌리느라 쓸기회도 거의 없고 굳이?? 라는 느낌

4.매우 정신없다...
  불성시절에도 스윙봐는 봤었다 하지만 그냥 문장없이 평타 칠까봐 스윙바 보면서 심판 타이밍 조절하는
  간단한정도~성격 심판 문장리필 신성화외엔 누를것도 없어서..널널

간단히 그 시절과 다른걸 생각해보니 이정도인거같군요

뭐 저도 라떼시절엔 징기 많이 했지만 그시절에도 문장스왑 있었으면 더 재밌었을텐데 타격감은 최고네요 ㅋ

그땐 젊었을때나 피지컬도 좀 따라줬을랑가 모르겟지만 지금은 뭐 나이도먹고 개빡히게 해야겟다는 열정은 없으니

그냥 일인분만 하자는 마음가짐으로 다니는중이라..

(야드제외 풀 시너지였는데 같은팟 도적이 좀 미웠다. 점마대신 야드였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고...도줌님 미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