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인벤에 이런글 싸는거ㅈㅅ
걍 백신얘기들 있길래 내생각적어봄..

한때 항암제에 대해 공부할 필요가 있었어서 약에대해 공부를 했었는데 다른분들도 아시겠지만 보통 하나의 약이 개발되면 그 약이 나오는데에 최소 5년에서 길게는 10년까지도 걸림..

기본적으로 임상실험 1군2군3군이 통과되어야하고 드물게 4군까지 하는 경우도 있음

여기서 1군은 약의 부작용을 중점으로 테스트, 2군과 3군은 병종에 대한 효과 테스트가 이루어지고
4군이 추가되는 경우가 어떤 경우냐면 1군의 부작용 의심증상이 중간에 생겼을때 하는 임상임

부작용이 늦게 찾아오는 경우가 있는 약이 부정맥약중에 하나가 있는데 우리나라에선 사용하는 약은 아니고 다른나라들에서 쓰는 약인데 부작용이 바로 나타는 사람도 있고 5년뒤에 나타나는 사람도 있고 10년뒤에 나타나는 사람도 있음.. 근데 부작용리스트가 있기때문에 부작용이 생겼을시 빠르게 대처가 가능함 물론 무증상도 당연히 있음

현재 나와있는 코로나백신들은 정확한 임상실험을 거치지않고 나왔음,  난 전문가가 아니라서 이렇게 빠른시간안에 백신의 효과와 부작용을 어떻게 의학적으로 장담할수있나 싶지만 뭐 전문가들이 그렇다니까.. 그냥 그렇구나 할수밖에 없지ㅇㅇ

근데 중요한건 지금 무수히 많은 항암제가 나오기전에 쓰던 1세대 항암제중에 머스타젠이라는 화학항암제가 있는데 이게 겨자가스 독극물임.. 지금도 황성분을 질소로 최대한 바꿔서 독소를 상당량 낮추고 림프암 치료용으로 쓰이는중인데 당시에는 암종에 상관없이 막써서 부작용으로 많이 사람들이 사망했던 항암제여서 림프암을 제외한 다른 암에는 득보다 실이 훨씬 많아서 안쓰게 되었음

외부에서 침입하는 바이러스나 인체 내에서 생기는 질환 이 두가지는 치료법이 접근부터 아예 다르기 때문에 약들도 기전부터가 다름,
근데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약들은 조건이 있는데 부작용이란거임.. 심지어 감기약도 부작용이 있는데 몽롱해지는거ㅇㅇ 이것도 부작용임
부작용이 없는 약은 애초에 약이 아님

근데 부작용 검증이 제대로 이루어지지않고 나온 약을 이렇게 맞는거는 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심각하게 걱정스러움..
화이자(코미타나주)에서 인정한 부작용이 근육통(근육주사), 심근염,심낭염, 오한이 있음

그리고 내가 불신을 크게 가졌던게 있는데 부작용 인과성을 인정하는게 얼마전에 추가가 하나더 됐는데 생리불순과 생리과다출혈임.. 지금껏 많은 사람들이 겪고 있음에도 이악물고 백신부작용 아니라고 벅벅 우겨대면서 부정하던 또 다른 인과성을 많은사람들이 접종하고나서 한참후에야 얼마전에 인과성을 인정하고 추가함

백신맞고 혈액암 걸렸다고 주장하는 분들이 있던데
이건 또 어떻게 될려나 모르겠음..

그리고 백신 처음 나올때 하던말이 돌파감염을 막아주기 때문에 나도 지키고 다른사람에게 감염을 막기위해 접종하자고 그랬었는데
언젠가부터 백신은 감염에 중점이 아니라 위중증을 낮춰준다고 말이 바뀜, 그리고 성인 접종률이 85%가 넘었는데 위중증 환자는 날이 갈수록 늘고있음

따로 대안이 없기 때문에 접종해야한다? 틀린말은 아님
코로나걸렸는데 무증상과 위중증
백신맞았는데 무증상과 심각한 부작용
이것도 따져보아야 하는건데
최근 뉴스중에 이런게 나왔음

http://naver.me/GK5106MW

질병청 통계임

코로나 = 무증상과 위중증
백신 = 무증상과 부작용 그리고 효과불명

내가 전문가가 아니니까 단정지을순 없지만
접종을 권유하는 현 상황에서 우리의 입장은
이젠 이렇게 보는게 맞는게 아닌가싶다.

뉴스링크가 그쪽이라 정치적편견 들수도 있겠는데
나 참고로 베충이,대깨문 둘다 사람취급안함